[기업탐방] 집으로 찾아가는 요양보호서비스 ‘스마일시니어 허브재가노인복지센터’

기자수첩
[기업탐방] 집으로 찾아가는 요양보호서비스 ‘스마일시니어 허브재가노인복지센터’
- 노인이 되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해 노인과 가족이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 거동 불편한 노인 장기요양보호서비스 신청 ‘스마일시니어허브재가복지센터’에서 무료 대행


  • 입력 : 2021. 04.05(월) 15:13
스마일시니어 허브 재가노인복지센터 김현숙 대표
“요양보호서비스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대부분사람들은 요양보호서비스 재가복지서비스 이런 제도는 누가 어떻게 이용하고 어떤 혜택을 받게 되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교육을 받은 요양보호전문가들이 필요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소재 ‘스마일시니어허브재가복지센터’ 김현숙 대표의 홈케어요양보호서비스에 대한 설명이다. 김대표는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 안전교육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격증을 가춘 사회복지서비스분야의 전문가로 이시대의 꼭 필요한 인제다.

# 노인이 되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해 노인과 가족이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최근 우리나라를 포함한 선진국은 저 출산과 인구의 노령화로 인해 치매와 뇌 질환 등 다양한 노인성 질병에 시달리는 노인인구의 비중이 급속하게 늘어나 사회보장서비스도 맞춤형서비스가 필요할 때다. 우리나라통계청 2021년 자료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인인구 8,537만명 중 19.6%를 차지하는 1,670만 명이 노인혼자 거주하는 독거노인이며, 전체 노인인구 중 독거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0년 16.0%에서 2021년에는 19.6%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특히 노년기에는 노화로 인해 경제능력이 상실되고 신체적 건강문제뿐만 아니라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들을 안고 있으며 만성질환에 걸려 때로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조차도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배우자와 가족이 함께 사는 노인들은 도움을 받아 신체적 사회적 경제적 사회보장서비스지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독거노인은 국가사회보장서비스제도를 몰라서도 받을 수 없는 경우다 많은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한다. 이러한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의 노인들을 위해 ‘스마일시니어허브재가복지센터’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헙법에 의해 국가지원을 받아 지역사회의 독거노인과 노인이 가족과 함께 살지만 배우자나 가족으로부터 이러한 제도적서비스를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노인들을 위해 사회·경제적 지원을 하는 재가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역사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치매·뇌혈관성질환 등 노인성질병이 있는 65세미만의 노인이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워 수급자로 판정 될 경우 장기요양기관으로부터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인지활동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등급별호 받을 수 있는 사회복지제도다.

# 거동 불편한 노인 장기요양보호서비스 신청 ‘스마일시니어허브재가복지센터’에서 무료 대행

방문요양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인정신청절차를 거쳐 장기요양수급자로 1~5등급까지 등급판정을 받아야 한다.
‘스마일시니어허브재가복지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의 노인과 65세미만으로 치매 뇌질환 등 노인성질병을 가진 노인 위해 장기요양인정신청 업무를 대행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도 있다고 한다.
장기요양수급지원금은 일반 대상자는 85%, 경감자 91%와 94%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00%까지 국가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회서비스제도로 우리사회 맞춤형사회복지서비스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스마일시니어허브재가복지센터’는 오늘도 사회복지서비스를 위해 지역사회 허브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