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속 캠핑 레저 차박 인기. 여가를 위한 픽업트럭 RV모터스

핫이슈
코로나 여파 속 캠핑 레저 차박 인기. 여가를 위한 픽업트럭 RV모터스
- 최고급 SUV 및 픽업트럭 병행수입
- 현지판매가격 상시 공개로 투명한 판매
- 판매부터 관리까지 공정한 가격으로 고객과의 신뢰 상승
  • 입력 : 2021. 01.15(금) 13:21
  • 김주영 기자
[대한여성일보 = 김주영 기자] 국내 자동차등록 대수 2,400만 시대다. 그중 미국 픽업트럭 등록 차량은 2016년 576대에서 2018년 930대로 점점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의 여파로 캠핑, 레저 등 실외 여가를 위한 픽업트럭 수요가 급증했다. 그 때문에 병행수입 업체들은 미국산 픽업트럭 판매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1989년 국내 최초로 픽업트럭을 수입해 현재는 가장 큰 픽업트럭 공급회사로 자리매김한 기업이 있다. 다른 업체에서 구매해 사후 유지 또는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본 이들은 “여기 가면 뭐든 가능하다”며 입을 모은다. ‘알비모터스코리아’(RV모터스) 얘기다.

RV모터스는 30년 넘는 국내 최장사업경력을 자랑한다. 오랜 기간은 노하우가 되어 고객에게 안전하고 빠른 공급을 가능케 한다. 뿐만 아니라 보증 의무가 없는 직수입이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자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보증 2년의 40,000km, 엔진/미션 3년 60,000km 보증수리를 제공한다. 픽업트럭 관련 다양한 최신 정비 장비를 갖춰 더욱 전문적인 진단 및 정비를 할 수 있다. 국내서 RV모터스에만 갖춘 장비도 있다고 한다. 대기업 제조사 못지않은 서비스다.

RV모터스는 풀옵션 최고사양만 수입해오는 타 업체와 달리 픽업트럭 문화를 선도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한다. 엄휘용 RV모터스 홍보담당자는 “미국 픽업트럭을 알아보시는 고객들 대부분 높은 가격에 발 들이길 포기한다”며 “정작 미국 현지에서는 저렴한 모델을 구매해 에프터마켓을 통해 커스터마이즈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현지 상황을 착안해 RAM 1500 Big Horn 또는 F150 Lariat 같은 적당 수준의 차량을 들여와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RV모터스는 픽업트럭 뿐 아니라 미국 머슬카의 선봉 닷지 챌린저와 차저도 수입하고 있다. 또한 차량뿐 아니라 각 픽업트럭 모델별 다양한 파츠도 판매한다. 미국의 `Truck Hero` 같은 대형 픽업트럭 액세서리 기업을 모회사로 둔 `BAK industries` 외 다양한 브랜드와 공식 딜러 및 제휴를 맺고 국내에서도 미국 현지와 가장 유사한 픽업트럭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RV모터스는 경기도 과천에 전시장 및 서비스 가능한 본사를 두고, 서울과 부산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남권 고객을 위한 시승 및 상담(010-2200-8000)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일부 차종에 한해서 취득세지원, 등록비 전액지원 등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유튜브채널(RV모터스)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rvmotors.co.kr)와 대표전화 02.504.9020을 통해 상담 및 문의 할 수 있다.
김주영 기자 woman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