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김현숙 부의장의 의정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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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김현숙 부의장의 의정활동 !
  • 입력 : 2020. 10.15(목) 10:34
  • 김노성 기자
[대한여성일보 = 김노성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후반기 부의장 김현숙 의원은 정치인 보다는 단아한 미모에 아름다운 자태가 시니어 모델 같은 느낌을 받았다.
진갑이 넘은 나이라서 3선쯤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였으나 이번이 초선 이라고 한다.
왜 늦게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냐고 했더니, 오래 전부터 봉사하면서 정치를 하였으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지난 선거 때 더불어민주당 동구의회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의원은 다양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었다.
산수동에서 아리랑주단 한복집을 운영하면서 산수1동 주민자치위원장/산수1동 주민 복지공동체 위원장/국제로타리클럽 3017지구 송죽클럽회장/
재광고흥군 향우회 여성회장/더불어민주당 동남을 여성위원장등을 역임하였고,초선의원으로 제8대예결산특별위원장(2018.07.17.~2019.07.08.)/
후반기 부의장(2020.07.02.~현재)을 맡고 있다.
또한 심리상담사(1급)/, 아동심리상담사(1급),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환경과 생활안전에 관련된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광주대학교와 전남대학교에서 여러 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도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재학하며 학문을 연마하고 있으며 4.19혁명 44주년기념 문화예술제 웅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고 한다.
이렇듯 많은 경험은 의정활동을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어 최근에는 생활 밀착형 실질적인 주민들의 복리를 증진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였다.
김부의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회복을 위한 국가 프로젝트인 한국판 뉴딜로 첫째, 디지털인프라 구축, 둘째, 비대면 산업 육성, 셋째, 사회간접자본 SOC 디지털화를 동구의 실정에 맞추어 「스마트 돌봄 플랫폼 서비스」 도입을 추진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제안하였다.
스마트 돌봄 플랫폼 서비스는 주로 어르신들 거주 가정을 위주로 스마트 기기를 대상 가정에 설치하여 대상자의 활동, 입,출입, 가스, 화재, 방범,
응급 벨 등의 통제형 시스템을 가동하여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비대면 맞춤형 돌봄 체계라고 한다.
한때는 광주광역시의 정치, 행정, 문화, 교육의 중심지였던 동구지역이
도심의 공동화로 낙후된 지역이었으나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활기찬
동구로 발 돋음하고 있다고 한다.
동구에서 주최하는 충장축제는 전국최우수축제로 선정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길거리 축제로 확고한 위치를 자리 잡고 있다고 하였다.
국립공원 무등산의 정기가 가득 찬 동구의 앞날이 김현숙 부의장의 환한
미소처럼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김노성 기자 gmdfd8835@daum.net